자신의 짐을 나누어지고 가는 사람을 친구라고 한다.. 지난번에 안동댐에 가서 찍은 친구들 뒷 모습이다..
이들중에 취직한 친구도 있고, 취직못한 친구도 있지만, 이들이 있기에 세상살이가 힘들어도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.
십년지기가 다 되어가는 친구들... 이젠...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로의 꿈을 나누어 본다.. 나중에.. 친구들과 재단을
하나 설립하고 싶다... 정말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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